나름 공지? 다소 진지한 멍멍이 소리

당분간은 상단에 위치합니다.

제 블로그도 은근히 유동 인구가 많아지는 것 같아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적어놔야 할 것 같기에..


1. 블로그 운영은 순전히 제 맘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밸리에도 안올리고 있는 것이고요.

2. 그렇기에 제 맘에 안드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3. 꼬우면 트랙백을 거시든지 하시길. 물론 트랙백도 마음에 안들면 바로 차단 ㄳ입니다.

4. 물론 제 지인의 경우는 예외가 되겠음 ㅋ

아바타 보고왔습니다. 기타 감상

간단하게 한줄로 요약하자면.

과학을 얕보지 마 이것드라 으허엏핳!!


음..좀 왜곡된 감상인 것 같지만, 보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고작 공룡 정도 밖에 안되는 것들한테 우주까지 진출한 인류의 기술력이 밀리다니. 아무리 '지구군'이 아니라 단순한 'PMC'에 불과해도 그렇지.

...



물론 인류가 너무 킹왕짱 쎘으면 배드 엔딩으로 끝나니까 그건 또 아니긴 합니다만.

사실 영상미가 끝내줘서 다른 단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새삼스레 그래픽의 발전을 실감했다고나 할까요(..)


eve 온라인 게임

결국 다시 하게 됐습니다 넵(..)

이제 결제도 만만하고 하니 계속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번에 도미니언 패치 하면서 행성들이 알록달록(..) 해져서 참 마음에 듭니다. 아마 dust214와의 연동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음..

던파같이 손이 피곤한 게임 하다가 이 게임 하니 상당히 여유롭네요. 특히 배쉽 가지고 2렙 미션 뛰는지라(원래 2렙은 대부분 크루저로 뛰죠) 하드너 3개+뎀컨 돌리고 몹들 어그로 싹 모은 뒤 드론 풀어놓고 딴짓하면 드론들이 알아서 몹을 처리해놓습니다(..)

정말 편하죠(..)

3렙 가서는 이게 안먹힐 가능성이 높지만; 아무튼 여유롭게 하긴 딱 좋네요.

그나저나 3렙을 뭘로 뛸지 고민됩니다. 미동이를 그냥 계속 타고 다닐지, 아니면 하이페리온을 탈지.

그냥 미동이 타긴 뭔가 좀 지겨운데 말이죠.

그렇다고 하이페리온 타자니 스킬렙이 딸려서 종이배가 될 가능성이 높고(...)

쩝..어찌해야 될지 참-_

하나 viva 체크카드 만들었음여 버-엉

광주권에는 하나 은행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해서 시내까지 나가서 만들었습니다.

...

이유는 뭐, 별거 없죠.


eve 온라인을 하기 위해서.



근데 막상 카드 배송 오면 결제하기 귀찮을 것 같은 이 미묘한 기분은 대체(..)


레압 맞췄음여 게임

사실 머리랑 모자는 클레압을 맞추려고 했는데, 팔기도 더럽게 안팔고 바인드질로 돈까지 싸그리 날려먹는 바람에 그냥 머리 하나 클레압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진 차근차근 맞추든지 해야죠.

근데 만렙 풀리면 그럴 돈이나 있을지 의문-_

아무튼 레압도 맞췄겠다, 이제 렙업하는 일만 남았긴 한데..날려먹은 돈이 많아서 일주일 정도는 탈력 상태일 것 같네요 oTL

그리고 결국 적당한 선에서 타협본 11 포보스.

패치 전에는 12강 껴주려고 했는데, 60제 무기 나오면 이도저도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적당히 11강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역시 고강 무기는 드럽게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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