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물으면 "아니,무슨 일 있어?" 이렇게 대답합니다.
오늘은 4.19일.
1960년 4월 19일로부터 벌써 48년째군요.
제 부모님 태어나셨을때 일어난 일이라 기분이 묘하군요=ㅅ=
뭐..제가 시간이 없는고로 긴 글은 포스팅 못하겠군요. 그런고로 한마디만 더 하죠.

오늘은 4.19일.
1960년 4월 19일로부터 벌써 48년째군요.
제 부모님 태어나셨을때 일어난 일이라 기분이 묘하군요=ㅅ=
뭐..제가 시간이 없는고로 긴 글은 포스팅 못하겠군요. 그런고로 한마디만 더 하죠.

4.19를 기억합시다. 48년전의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덧글
루시리안 2008/04/20 18:12 # 삭제 답글
네녀석은 묘한 데서 깊어 =_=.뭐하고 사냐.
수능은 볼거냐?
세이밥 2008/04/20 22:46 # 답글
당연히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