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입니다.

대다수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물으면 "아니,무슨 일 있어?" 이렇게 대답합니다.
오늘은 4.19일.
1960년 4월 19일로부터 벌써 48년째군요.
제 부모님 태어나셨을때 일어난 일이라 기분이 묘하군요=ㅅ=
뭐..제가 시간이 없는고로 긴 글은 포스팅 못하겠군요. 그런고로 한마디만 더 하죠.

 4.19를 기억합시다. 48년전의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hshaka3.egloos.com/tb/162666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